성우 본인에게는 별 악감정 없습니다만
스즈키 타츠히사 짜증나서 못 듣겠어요-_-
카와이 유미코 원작에 야스못킹 나와서 억지로 듣고는 있는데
진짜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서 한 대여섯대 후려치고 싶은 이 울컥함이란-_-
전부터 찌질한 역 많이 맡아서 이미지가 '짜증'으로 굳어진 건지는 모르는데
키시오상이랑은 좀 다른 의미로 짜증나네요.
물론 이거 캐릭터가 개차반이기도 하지만 카미야상이나 치바네가 해 줬으면 이렇게까지 짜증나진 않았을 듯-_ㅠ
연기와 목소리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무조건 비호감이라는 게 있나봐요 정말.....ㅠㅠ
이 사람을 극복하려면 대체 뭘 들어야 할까요 (담배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