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생활'에 해당되는 글 103건

  1. 2008/10/30 근황..;;
  2. 2008/09/12 여러가지+추석인사 (8)
  3. 2008/08/22 .....근황. (6)
  4. 2008/07/13 근황 (5)
  5. 2008/05/11 저기요//ㅅ// (6)
  6. 2008/02/05 야이 TBS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(4)
  7. 2008/01/26 요즘 말입니다. (6)
  8. 2008/01/0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(14)
  9. 2007/12/14 전부터 쓰려다 못 쓴 이야기들 (6)
  10. 2007/12/02 이것저것. (6)
  11. 2007/11/30 아무래도 (2)
  12. 2007/11/04 결국은-_-;
  13. 2007/10/15 근황 (8)
  14. 2007/09/28 일본생활 격동의 이틀(...) (8)
  15. 2007/09/25 일본에 도착했습니다. (15)
  16. 2007/08/10 기분 나쁜 일. (4)
  17. 2007/06/15 드디어 (7)
  18. 2007/03/11 개강했지요- (4)
  19. 2007/02/18 너무해...ㅠ_ㅠ (8)
  20. 2007/01/19 데이트♡ (2)
  21. 2007/01/14 일상. (9)
  22. 2007/01/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(10)
  23. 2006/12/20 즐거운 계절학기 (4)
  24. 2006/12/09 아놔 진짜...(부제 : 시험 스트레스) (1)
  25. 2006/11/17 근황. (2)
  26. 2006/10/17 귀환...!
  27. 2006/09/25 가을은... (4)
  28. 2006/09/12 이사 했습니다. (9)
  29. 2006/09/06 일상. (2)
  30. 2006/08/25 다녀왔습니다♡ (4)
  31. 2006/08/19 옮겨야 겠지요?ㅠㅠ (1)
  32. 2006/08/13 흑 사흘만입니다ㅠ_ㅠ;; (3)
  33. 2006/08/04 하아... (6)
  34. 2006/07/26 무섭다... (5)
  35. 2006/07/18 아니 왜!! (7)
  36. 2006/07/09 으음 저도;; (4)
  37. 2006/07/02 저 그냥. (2)
  38. 2006/07/01 엉엉...ㅠ_ㅠ
  39. 2006/06/24 축구. (4)
  40. 2006/06/21 무섭다...O<-< (2)
  41. 2006/06/14 쉬어갑시다;
  42. 2006/06/10 닥터 스톱. (12)
  43. 2006/05/28 요즘 (2)
  44. 2006/05/26 개념은?-_- (8)
  45. 2006/05/25 돌아올 수 없는 강. (6)
  46. 2006/05/20 술. (4)
  47. 2006/05/11 쑥스러운데요..//ㅁ// (12)
  48. 2006/05/01 아니 그러니까요;; (2)
  49. 2006/04/18 1분이 아까운 이 시점에 (4)
  50. 2006/04/14 드디어!!!
  51. 2006/04/09 시험기간입니다. (2)
  52. 2006/04/06 자미두수?;
  53. 2006/04/05 와아♡
  54. 2006/02/25 花嫁はいじっぱり & 섹피 3. (3)
  55. 2006/02/21 봉사 활동. (6)
  56. 2006/02/20 이오 공감을 보고. (6)
  57. 2006/02/14 요즘엔 (1)
  58. 2006/01/16 모 사건에 대해서; (3)
  59. 2006/01/16 학교 급식. (8)
  60. 2006/01/02 2개 외국어의 어려움. (5)
  61. 2005/12/27 JLPT. (7)
  62. 2005/12/11 다 필요없고... (3)
  63. 2005/11/28 프로젝트. (2)
  64. 2005/11/06 일곱 시간의 쇼핑.
  65. 2005/10/31 여러가지.
  66. 2005/10/18 한자 공부. (1)
  67. 2005/10/08 이어폰이 나갔어요... (1)
  68. 2005/09/26 아악...OTL (3)
  69. 2005/09/21 비오는 날이 싫습니다-_ㅠ
  70. 2005/09/19 즐거운 추석 연휴입니다만-
  71. 2005/09/03 개강입니다- (3)
  72. 2005/08/27 인 굿 컴퍼니.
  73. 2005/08/20 다녀왔습니다!! (4)
  74. 2005/08/15 일주일 동안 (1)
  75. 2005/08/10 드디어.
  76. 2005/06/02 질렀습니다! (3)
  77. 2005/05/05 PSP... (2)
  78. 2005/04/10 ....
  79. 2005/04/04 여자 되기 프로젝트(...) (7)
  80. 2005/03/30 사운드 카드가 날아갔습니다..OTL
  81. 2005/03/28 과제의 압박. (7)
  82. 2005/03/17 아파요..ㅠㅠ (3)
  83. 2005/03/10 ......OTL (4)
  84. 2005/02/28 일본 다녀왔습니다- (5)
  85. 2005/02/19 콘스탄틴 보고 왔습니다- (2)
  86. 2005/02/13 도대체... (5)
  87. 2005/02/01 붙었습니다!T_T (5)
  88. 2005/01/30 羽二重の華 (2)
  89. 2005/01/20 쇼핑. (6)
  90. 2005/01/12 내일은 면접시험. (4)
  91. 2005/01/10 무섭습니다; (6)
  92. 2005/01/07 올해 삼재가 들었다더니; (2)
  93. 2005/01/03 ...약간;
  94. 2004/12/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- (3)
  95. 2004/12/31 ..........ㅠ_ㅠ;;
  96. 2004/12/24 새벽 두 시의 대화. (5)
  97. 2004/12/24 지릅시다. (2)
  98. 2004/12/22 2005 입시. (4)
  99. 2004/12/19 오늘 새로 안 사실 몇가지. (5)
  100. 2004/12/14 자기소개서. (4)
  101. 2004/12/12 오늘의 할 일. (2)
  102. 2004/12/05 오늘의 교훈.
  103. 2004/12/02 학원.

근황..;;

생활 2008/10/30 23:21
1.
여전히 모 장르에서 헤어나오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;
아마 이달 말 모 행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는 타오를 듯. 그 다음은...
제 원대한 꿈은 덕질을 접는 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불가능 할 것 같고요ㅠㅠ

2.
그 모 장르 때문에 예기치 않게 팬질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.
여러가지 충격적인 사실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는데, 물론 저도 성인이지만요.
modelizer는 의외로 여러 곳에 있더군요 ^_ㅠ 충격 받았어요.
아니 대체 왜...랄까 그 미묘한 심리를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고.

3.
이번 학기를 어쩌려고 그러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-_;;;
할 건 많은데 시작은 아무것도 안했고;; 빨리 해야 하는 건 아는데 몸이 안 움직여요.
춥다보니 그냥 동면하고 싶은 마음만 한가득이네요ㅠㅠ

4.
와카테 비율이 지금에서 반으로 줄면 다시 성우계에 발 담글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요즘 캐스팅 보다가 들을 생각도 안 하고 접었어요. 제발 좀.
그나마 절 구원해 준 건 코니땅x제왕님 본 하나밖에 없네요.

5.
식욕의 계절입니다.
뭐라도 먹으러 가고 싶어 껄떡대는 나날이지만 할 일도 없이 바빠서 학교에서 서식중이에요ㅠㅠ
여러분 뵙고 싶어요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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